#여수기후주간 #기후솔루션 #포도씨레터 #기후위기 #기후변화 #뉴스레터 오늘의 포도씨 목차
메인뉴스 | 여수, '녹색 대전환'의 글로벌 무대가 되다! 🌏
기후뉴스, 한입만🍴 |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의 태양광 신기록!' 외 4개
🍿뀨레이션 | <포켓몬 포코피아> 게임 외 3개
🍇기쏠속 | '기솔피드 1탄 : 언제 적 석탄이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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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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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초여름처럼 덥다가 갑자기 한파특보가 발효될 만큼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4월이에요. 큰 기온 차에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이번 포도씨레터에서는 남도의 끝자락, 푸른 바다가 매력적인 여수의 소식을 들고 왔어요. 지금 여수에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후 논의가 펼쳐지고 있거든요. 우리 함께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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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어가기 전 퀴즈~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이자, 2026년 세계섬박람회가 열릴 예정인 전남의 대표적인 해안 도시는 어디일까요?"
포도씨레터를 끝까지 읽고 정답을 맞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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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녹색 대전환'의 글로벌 무대가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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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전남 여수가 전 세계 기후 논의의 중심지가 됐어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대에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X-Week)'이 열리고 있거든요. 기후주간은 매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를 앞두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기업, 시민사회가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미리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예요. 전 세계를 순회하며 지역별로 열리는데,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 개최지로 한국의 여수가 선정된 것이죠.
📌 잠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the Parties)가 뭐야? 유엔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한 국가들이 매년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회의예요. 올해 있을 COP31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기후행동 선도 도시’ 여수의 특별한 행보
사실 이번 기후주간은 원래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이었어요. 그런데 인도네시아가 개최에 어려움을 표명하면서 한국으로 기회가 넘어왔고, 여수가 최종 개최 도시로 낙점됐어요. 여수가 선택된 건 우연이 아니에요. 여수는 무려 2008년부터 국내 최초로 기후 보호 주간을 자체 운영해 온 기후행동 선도 도시거든요.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 경험에 더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한 '여수선언'을 발표하는 등 기후·환경 분야에서 국제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어요. 거기다 올해는 9월에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도 예정되어 있어, 기후위기 최전선에 놓인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연속적인 국제 논의의 장이 여수에서 펼쳐지는 셈이에요.
⚡ 에너지 안보의 핵심 카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이번 기후주간의 화두는 단연 '에너지 안보'였어요.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지정학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것이 국가 안보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다시 한번 드러났기 때문이에요. 사이먼 스틸 UNFCCC 사무총장은 "전쟁은 햇빛 공급을 방해하지 않으며, 풍력은 취약한 해상 수송로에 의존하지 않는다."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곧 안보를 지키는 길임을 강조했어요. 우리 정부 또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녹색 대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여수 현장의 기후솔루션 ✨
포도씨의 직장, 기후솔루션도 이번 기후주간을 그냥 지켜보지만은 않았어요. 철강, 석유화학, 메탄, 에너지 전환까지, 말로만 듣던 녹색 전환을 실제로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지 따져 묻는 포럼을 직접 열었거든요. 21일에는 재생에너지 투자와 전력망 개혁을 주제로 에너지 전환 컨퍼런스를, 같은 날 자동차·철강 산업의 저탄소 전환 전략을 논의하는 녹색철강 포럼을 열었어요. 22일 지구의 날에는 메탄·수소불화탄소 같은 '초강력 온실가스'를 쉽게 풀어보는 오찬 간담회도 마련했고요. 기후주간 개최지인 여수가 한국 최대 석유화학 산업단지라는 점에 주목해, 여수가 청정화학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전환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어요. 선언만 넘쳐나는 자리에서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할 건데?"를 끝까지 묻는 것, 그게 기후솔루션이 여수에서 한 일이죠.
🔥 여수에서 시작될 변화의 작은 불씨
여수에서 오간 이야기들이 11월 COP31의 의제가 되고, 각국의 정책으로 이어져 결국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수에서 나온 목소리들이 탈탄소의 방향을 다시 되돌리는 작은 불씨가 되길 포도씨는 바라고 있어요. 구독자님도 이 변화의 흐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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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OC 샌드위치샵, 'Sandwich For Our Climate' 성황리에 영업 종료!
여수 기후주간에 기후솔루션 부스도 있었어요. 지난 20일과 21일, 기후솔루션 동료들이 여수 기후주간 중 나만의 기후 인사이트 샌드위치를 만드는 SFOC 샌드위치샵, 'Sandwich For Our Climate' 부스를 운영했는데요. 양일간 무려 543명의 시민분이 들러주셨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기후 콘텐츠를 재미있게 즐겨주셨답니다! 뜨거웠던 여수의 열기를 보니, 앞으로도 더 많은 분과 직접 만나 기후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포도씨도 꼭 만들고 싶어졌어요! 머지 않아 또 다른 현장에서 시민분들을 찾아갈 기후솔루션을 기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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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지 않는 영국의 태양광 신기록!
영국이 지난 4월 8일과 9일, 이틀 연속으로 태양광 발전 신기록(최대 14.4GW)을 경신하며 청정에너지 전환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영국 정부는 최근 18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최대 규모의 발전소를 승인하는 등 화석연료 의존을 끊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한반도 구상나무, 이대로 가면 멸종?
크리스마스트리의 원조인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가 기후위기로 인한 겨울 적설량 감소로 지리산과 한라산에서 집단 고사하고 있어요.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할 수 없는 고산지대 침엽수들이 식물 중 가장 빠르게 멸종에 다가가고 있어,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에요. 👉 자세히 보기
기후위기 가해자 미국, 피해 비용도 세계 1위?
역사상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이 이제는 매년 수백조 원에 달하는 기후 재난 피해를 직접 감당하는 '이중 책임'에 직면했어요. 반복되는 인프라 파괴와 보험료 폭등으로 경제적 압박이 커지자, 미국 내에서도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손실을 줄이기 위한 '비용 절감 전략'으로서 재생에너지 전환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어요. 👉 자세히 보기
시민 대표단 75% "온실가스, 더 빨리 줄여야"
국회 공론화 토론회 결과, 시민대표단의 77.9%와 미래세대의 75%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가능한 한 앞당겨 줄이는 '조기 감축'이 필요하다고 답했어요. 시민들은 미래세대에 부담을 떠넘기는 대신, 다배출 기업 규제와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지금 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국회에 주문했답니다. 👉 자세히 보기
기후위기, 호흡기 넘어 '신장'까지 위협한다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후 스트레스가 신장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수록 만성 신장 질환 위험이 커지고, 특히 폭염은 급성 신손상 위험을 최대 2.93배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기후위기에 따른 질환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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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레이션
내 알고리즘에서 찾지 못했던 가치 있는 기후 콘텐츠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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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앙 이후, 포켓몬만 남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에요. 오염된 곳을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야 포켓몬들이 찾아온다는 설정이 서식지 복원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답니다.
2. 햇빛소득마을 (이순형, 기후대응센터)
태양광 수익을 외부가 아닌 주민에게 돌려 연금처럼 나누는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이 모델이 어떻게 가능한지, 또 확산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쉽게 풀어 설명하는 안내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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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쏠속 - 기후솔루션의 속이야기
포도씨의 일터, 기후솔루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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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솔피드 1탄 : 언제 적 석탄이야?
우리가 당연하게 써온 에너지와 기후에 대해, 따끔한 질문을 던지는 시리즈, '기솔피드'가 연재돼요. 포도씨레터를 통해 그 첫 번째 이야기 <언제 적 석탄이야?> 일부를 소개해 드립니다. 5월부터는 기후솔루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마거릿 대처와 앙겔라 메르켈, 두 사람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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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독일을 상징하는 두 총리. 보수당의 수장이자 철저한 실리주의자였던 이들에겐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석탄 발전소와의 결별을 앞당긴 ‘탈석탄’의 주역이었다는 점이에요.
탈석탄을 ‘진보 진영의 환경 운동’으로만 생각했다면 이 이야기가 의외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의 깃발을 가장 먼저 흔든 건 국익과 계산에 밝은 쪽이었거든요. 석탄을 쥐고 있는 게 더는 국익에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기민하게 간파한 결과죠.
🕑우리 곁의 ‘시한폭탄’ 61개, 한국은 어떨까요?
- 우리 정부도 지난 2025년 11월,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하며 2040년까지 모든 석탄 발전소를 폐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국제 무대에서는 모범생을 자처하면서도, 정작 우리 땅에는 61기의 거대한 굴뚝이 여전히 연기를 뿜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 세계가 석탄과 작별하는 지금, 수조 원을 들인 삼척블루파워 같은 초대형 신규 석탄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하는 기묘한 광경도 펼쳐집니다. 이 굴뚝들은 이제 국가 자산이 아닌, 경제의 발목을 잡는 비용의 온상이 됐습니다.
🕒석탄과의 안전 이별, 할 수 있을까?
- 우리는 오랫동안 석탄 덕분에 부유해졌습니다. 하지만 소비기한이 지난 약은 독이 됩니다. 우리는 이 61개의 굴뚝과 아름답게 이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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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기후정책, 어디로 가야 할까?
지역마다 기후위기의 얼굴이 다르고,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정책만으로는 이 다양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죠. 햇빛으로 여는 지역 에너지 전환, 매립지 메탄 관리 등 지역이 답이 되는 11가지 기후전환 전략을 기후솔루션이 제시합니다. 👉 더 알아보기
☀️ 햇빛이 넘치는 낮, 왜 태양광부터 멈추나…
왜 효율적으로 발전이 가능한 봄·가을 낮 시간대에 태양광이 먼저 멈출까요? 기후솔루션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 보고서를 내고, 경직된 계통 운영으로 멈추지 못하는 LNG 열병합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문제를 짚었어요. 👉 더 알아보기
🪧 남부발전의 '암모니아 혼소' 독주를 막아라!
유해물질로 주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 정부가 공식적으로 지원을 중단했음에도, 한국남부발전은 삼척그린파워에서 방식을 강행했다고! 기후솔루션은 시민사회단체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암모니아 혼소사업 철회를 요구했어요. 👉 더 알아보기
💸 LNG 운반선에 적신호 켜졌는데, 7100억 원 투자?
수출입은행이 공공 자금을 투자한 LNG 운반선에서 재정 위기 신호가 나타나요. 수요 감소로 가치가 크게 떨어져 쓸모없어지는 자산(좌초자산)이 2035년에는 최대 480억 달러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에도 대출이 이어지고 있고 그 리스크는 결국 국민이 떠안을 수 있어요. 👉 더 알아보기
📝 재생에너지 대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정부의 재생에너지 전환 선언은 현재의 에너지 위기 속에서 시의적절한 결정이에요. 다만 선언에 그치지 않으려면 경직적인 전력시장 개선 등 구조 개선과 제도 개편이 같이 이루어져야 해요. 기후솔루션 논평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더 알아보기
🚢 ‘배는 움직이니까’ 환경평가 패싱?
국내 공적 금융기관들이 LNG 운반선 사업에 큰돈을 투자하면서도, “선박은 이동한다”는 이유로 환경·인권 책임을 피해 온 사실이 드러났어요. 기후솔루션은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불투명한 금융으로 기후·생태 피해와 재무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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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의 리서치 브리핑
- 기후없는 스튜어드십 -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기후 요인 강화를 위한 개정 제언 :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 요소를 반영할 필요가 있어요. 이를 위해 5가지 개정 원칙을 제안한 보고서에요. 👉 읽어보기
- 일본의 메탄 감축 현황과 과제 -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보이지 않는 배출 : 메탄은 강력한 온난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후대응에 메탄 감축은 아주 중요하죠. 이 보고서는 에너지 최대 수입국 중 하나인 일본의 메탄 배출을 분석하고, 보완 방향을 제안해요. 👉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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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준비한 4월 포도씨레터, 잘 읽어주셨나요?
그럼, 퀴즈의 답을 알려 드릴게요.
정답은 “여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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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도씨레터는 어떠셨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이번 달 포도씨레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읽고 반영해서 더 좋은 포도씨레터를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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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우리 언제 만나?📆
발행주기: 매달 셋째 주 월간 발송
한 달 후에 포도씨가 큐레이팅한 기후위기 관련 뉴스와 기후솔루션의 소식을 가지고 찾아올게요! 그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긴 아쉽겠죠?
아래 버튼을 눌러서 친구와 가족들에게 <포도씨레터>를 알려주세요! 용감하고 씩씩한 포도씨도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애정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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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일하고 있는 기후솔루션이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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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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