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동계올림픽 #기후솔루션 #포도씨레터 #기후위기 #기후변화 #뉴스레터 오늘의 포도씨 목차
메인뉴스 | ‘지속가능한’ 올림픽, 하얀 눈 뒤에 숨은 어두운 진실 ❄️
기후뉴스, 한입만🍴 | '기후위기 유발하는 광고 금지!' 외 4개
특별 섹션 | "재생에너지가 비싸서 전기요금이 오르는 거야?"
🍿뀨레이션 | <불타는 지구에서 다르게 살 용기> 도서 외 3개
🍇기쏠속 | '저탄인간, 레쓰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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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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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월의 매서운 칼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 이탈리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겨울 축제가 한창인데요. 바로 2월 6일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입니다!
전 세계가 하나 되어 응원하는 눈부신 설원 뒤로, 사실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후 이야기가 숨어있다고 해요. 이번 올림픽이 내건 ‘친환경’이라는 약속은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포도씨와 함께 이탈리아 올림픽 현장의 빛과 그림자를 자세히 살펴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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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어가기 전 퀴즈~
"최근 전기요금이 오른 진짜 원인으로 꼽히며, 2022년 러-우 전쟁 이후 가격이 치솟았던 이 연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포도씨레터를 끝까지 읽고 정답을 맞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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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올림픽, 하얀 눈 뒤에 숨은 어두운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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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6일, 전 세계의 시선이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거든요! 이번 대회는 올림픽 사상 최초로 두 도시가 공동 개최되며, 조직위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재활용·친환경 대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어요. 낡은 경기장을 다시 쓰고, 재생에너지로 메달을 만드는 등 겉모습은 꽤 야심 차 보이는데요. 하지만 왜 한편에서는 이번 대회를 두고 기후위기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말할까요?
경기장도, 메달도 '다시 쓰고 또 쓰고' ♻️
이번 올림픽은 시작부터 남달랐어요. 새로 건물을 짓기보다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두 도시가 힘을 합쳤거든요. 실제로 전체 경기장의 95% 이상을 예전 시설을 고쳐서 사용한다고 하니,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죠? 게다가 우리가 응원하는 선수들이 목에 걸 메달 역시 폐기물에서 회수한 금속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만들었다고 해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를 '올림픽의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라고 치켜세울 만큼 친환경에 진심인 것처럼 보였죠.
하지만... '친환경' 간판 뒤에 숨은 깎여나간 숲의 희생 🌲
하지만 포도씨는 그 이면에서 조금 씁쓸한 소식을 발견했어요. '친환경'을 외치면서도 정작 썰매 경기장을 짓기 위해 개최지인 코르티나담페초의 숲을 대규모로 벌목했거든요. 인근 국가의 기존 트랙을 빌려 쓰라는 IOC의 권고도 무시한 채 말이에요. 무엇보다 심각한 건 ‘눈’입니다.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자연적으로 내리는 눈이 부족해지자, 이번 대회엔 무려 160만㎥가 넘는 엄청난 양의 인공눈을 생산해야만 했어요. 여기에 탄소를 대량 배출하는 기업들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 선수들은 이를 두고 '겨울을 사라지게 만드는 주범들과 손잡는 모순'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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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동계올림픽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
숲을 깎아 내고, 인공눈을 만들고.. 이런 방식이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금처럼 지구가 계속 더워진다면 2050년대에는 과거에 올림픽을 열었던 도시 절반 가까이에서 더 이상 대회를 열 수 없게 된다고 해요. 특히 3월에 열리는 패럴림픽은 더 심각해서, 2080년대에는 개최 가능한 곳이 전 세계에 16곳뿐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왔죠. 게다가 인공눈은 자연설보다 훨씬 딱딱해서 선수들이 넘어졌을 때 크게 다칠 위험도 커요. 결국 ‘기술’로 눈을 만드는 건 임시방편일 뿐,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겨울을 되찾아주지는 못한다는 뜻이에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가짜 눈’이 아닌 ‘진짜 해결’ 🏃
이탈리아 알프스의 스키 슬로프 위에 쌓인 인공눈은 기술이 자연을 대신하고 있다는 상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겨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절박한 증언이기도 해요. 이제는 경기 방식이나 일정을 바꾸는 '적응'을 넘어, 근본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감축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올림픽이 화려한 축제의 기억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겨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하얀 눈을 지키는 우리의 목소리 선수들이 땀 흘리며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하지만 그 무대가 되는 하얀 눈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건 우리에게 보내는 절박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이번 올림픽을 보며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만큼, '진짜 겨울'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목소리도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포도씨와 기후솔루션도 지속 가능한 스포츠와 지구를 위해 계속해서 지켜보고 행동할게요! 함께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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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유발하는 광고 금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이탈리아 피렌체가 공공 공간에서 화석연료 광고를 제한·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어요. 담배 광고를 줄여 건강을 지키듯, 기후위기를 유발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광고를 줄여 기후를 지키겠다는 도시 차원의 적극적 기후 행동이에요. 👉 자세히 보기
'헌법불합치'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시한 임박
2024년 8월, 2031-2049년 감축 목표가 빠진 탄소중립기본법이 미래 세대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았어요. 헌재가 정한 법 개정 시한은 올해 2월 28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국회 기후특위는 시민 의견 수렴을 거친 뒤에 모인 공론을 참작해서 법률을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히 보기
악어가 지구온난화 늦춘다
습지 생태계의 악어가 탄소 조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밝혀졌어요. 습지 토양은 '탄소 저장고’로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데 이바지해요. 악어는 이 생태계에서 초식동물의 개체 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늑대가 최상위 포식자로서 숲의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악어 또한 결과적으로 토양이 '고성능 탄소 저장고'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고 해요. 👉 자세히 보기
해상풍력 급성장한 타이완에서 배울 점은?
타이완은 한국과 비슷한 에너지 발전 조건에서도 10여 년 만에 해상풍력 설비용량을 ‘0’에서 세계 5위권으로 끌어올렸어요. 풍력발전의 장애물인 계통 문제는 어떻게 풀었는지, 어민들과의 공존은 어떻게 만들어갔는지 알아보며, 이제 닻을 올린 한국 해상풍력이 나아갈 길을 살펴보아요. 👉 자세히 보기
기상청 : 재생에너지 하기 좋은 곳 알려드림!
기상청에서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을 통해 바람과 일사량 자료를 분석한 정보를 공개해요. 풍력과 태양광 입지 선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추가된 셈이에요. 전력 관계 기관과 민간사업자 등은 플랫폼에서 자료를 손쉽게 조회하고 내려받아 분석할 수 있어요.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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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섹션] 포도씨의 기후 뉴스 바로잡기
"재생에너지가 비싸서 전기요금이 오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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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오른다는 뉴스만 나오면 "재생에너지 때문에 전기요금 오르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 섞인 댓글이 단골처럼 달리곤 해요. 기후를 생각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우리 지갑 사정도 소중하니 걱정되는 게 당연하죠! 그런데, 진짜 전기요금이 재생에너지 때문에 오르는 것일까요? "전기는 국산이지만, 연료는 수입"인 한국의 전력 구조에서 재생에너지와 전기요금 상승의 진실을 정리해 봤어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포도씨🍇와 함께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함께 알아볼까요?
Q1. 최근 전기요금 인상, 재생에너지 때문인가요?
재생에너지 때문이 아니에요. 진짜 원인은 LNG 가격 폭등이에요. “전기는 국산이지만 연료는 수입”이기 때문에 연료비가 오르면 전기요금도 올라요. 그런데 2022년 러-우 전쟁으로 연료 중에서도 가장 비싼 LNG 연료비가 치솟았어요. 한전이 적자에 허덕이고, 전기요금이 오르는 건 그때 폭등했던 LNG 연료비가 뒤늦게 반영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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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한전이 전기를 비싸게 사서(LNG 정산단가) 싸게 팔다 보니(판매단가) 2022년에는 약 33조의 적자가 발생한 것을 보여줘요.
📌잠깐! LNG 정산단가가 뭐야? 발전사가 LNG(액화천연가스)로 만든 전기를 한전이 사 올 때 지불하는 가격이에요. 연료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답니다. 📌잠깐! 판매단가가 뭐야? 한전이 기업이나 각 가정 등 소비자에게 전기를 팔 때 매기는 가격이에요. 즉,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말하는 '전기요금'이에요.
Q2. 재생에너지가 급증했다던데, 정말 그 영향은 없는 건가요?
재생에너지는 급증하지 않았고, 영향도 거의 없어요. 재생에너지는 비중 자체가 작아서 요금에 큰 영향을 줄 수 없어요. 전체 발전량 가운데 10%밖에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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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기요금은 연평균 10% 올랐지만, 재생에너지는 늘어봤자 연간 1%p에 그쳤다는 걸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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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 그래프는 석탄, LNG로 생산한 전기를 구매하는 데 든 비용이 급등했다는 걸 보여줘요. 2022년 약 68조 원을 기록한 후 매년 50조 원대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어요.
Q3. 재생에너지 확대하면 전기요금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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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레이션
내 알고리즘에서 찾지 못했던 가치 있는 기후 콘텐츠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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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없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가’, ‘유한한 행성에서 무한한 자유가 가능할까’ 같은 15개의 질문을 따라가며 우리가 사는 방식의 근본을 다시 묻는 책이에요.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대안을 바탕으로 ‘다르게 살 용기’를 그려보아요.
3. 방방곡곡 지속 가능 여행자 체험기 (매거진, 기후사회연구소)
더 지속 가능하게 여행할 방법은 없을까요? 기후사회연구소는 기후변화 청년 커뮤니티 빅웨이브와 함께 '그린여정' 속에서 느끼고 배운 것들, 좋았던 순간과 아쉬웠던 점까지 모두 기록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여행자를 위한 Green Map과 다채로운 체험기를 만나보세요.
4.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전시,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3월 27~29일 열리는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사전 관람 등록을 받고 있어요. ‘어떠한 생명도 해치지 않는 음식·환경 페스티벌’ 슬로건으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체육과 비건 식품, 크루얼티프리 패션·화장품, 제로웨이스트숍 등 환경과 동물을 생각한 다양한 선택지들이 소개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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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쏠속 - 기후솔루션의 속이야기
포도씨의 일터, 기후솔루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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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탄인간, 레쓰고!
기후솔루션의 새로운 인스타툰 <저탄인간>을 소개해 드려요. '저탄소 식단'은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 과정에서의 탄소를 줄인 식생활을 말하는데요. 완벽하지 않아도, 탄소를 줄이기 위해 한 걸음씩 노력하는 저탄인간의 도전기를 기대해 주세요! 👉 더 알아보기
✌️철강 탈탄소, 빨리하면 일자리가 2.7배?
기후솔루션은 철강 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늦추면 앞으로 25년간 약 1,909조 원의 경제 효과와 72만 개의 일자리를 놓칠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반대로 고로를 일찍 줄이고 수소환원제철로 빠르게 전환하면 생산·부가가치 효과는 2.4배, 일자리는 2.7배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지만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정부 지원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 조기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 더 알아보기
🔄️ 에너지대전환, 전력산업 전체의 규칙을 바꿔야 해!
정부는 2026년을 ‘에너지대전환의 성과 원년’으로 선언했지만, 지금의 전력산업 규칙 아래서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충분히 이루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요. 기후솔루션과 국제 에너지 규제 전문기관 RAP는 보고서에서 재생에너지 확대가 지연되는 원인이 개별 사업이나 기술 부족이 아니라, 독립 규제기관 부재, 한전 중심의 수직 통합 구조, 화석연료 중심으로 설계된 시장 제도에 있다고 진단했어요. 👉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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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의 리서치 브리핑
시민들의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대한 생각을 알아본 조사 보고서에요. 70% 이상이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느리다'라고 답했다는데! 자세한 조사 결과가 궁금하다면? 👉 읽어보기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철강 생산 방법인 '수소환원제철'. 보고서는 수소환원제철을 국가의 산업 전환 과제로 보고,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제안해요. 👉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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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포도씨레터에서 포도씨가 여쭤봤던 구독자님들의 기후 행동! 그 소중한 대답이 도착했어요. 그 반짝이는 실천들을 소개합니다.
💬 "이제 막 한발 들여놓아서 모르는 게 더 많네요~ 등산을 좋아해서 산행하며 쓰레기를 줍는 정도를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사례들을 많이 알아보며 실천하는 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작은 습관의 힘! 안 쓰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꼭 뽑아두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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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준비한 2월 포도씨레터, 잘 읽어주셨나요?
그럼, 퀴즈의 답을 알려 드릴게요.
정답은 “LNG(액화천연가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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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도씨레터는 어떠셨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이번 달 포도씨레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읽고 반영해서 더 좋은 포도씨레터를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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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우리 언제 만나?📆
발행주기: 매달 셋째 주 월간 발송
한 달 후에 포도씨가 큐레이팅한 기후위기 관련 뉴스와 기후솔루션의 소식을 가지고 찾아올게요! 그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긴 아쉽겠죠?
아래 버튼을 눌러서 친구와 가족들에게 <포도씨레터>를 알려주세요! 용감하고 씩씩한 포도씨도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애정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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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일하고 있는 기후솔루션이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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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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