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폭염 #에어컨 #HFCs #기후솔루션 #포도씨레터 #기후위기 #기후변화 #뉴스레터 오늘의 포도씨 목차
메인뉴스 | 폭염에 무너진 유럽🤒, 에어컨은 진짜 기후 악당일까?
기후뉴스, 한입만🍴 | '폭염에 목숨 잃는 야생동물들' 외 5개
특별 섹션 | 에너지 걱정에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쿨잠키트
🍿뀨레이션 | '기후위기 시대 희망 찾기' 도서 외 3개
🍇기쏠속 | '수상한 기후' 캠페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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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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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7월에 접어들며 조금만 걸어도 땀이 쪼르륵 흘러내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어요. 구독자님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
포도씨는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 문득 전 세계의 여름 풍경이 궁금해졌는데요. 알고 보니 지금 유럽 대륙이 전례 없는 폭염으로 펄펄 끓어오르고 있다고 해요. 폭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에어컨'을 둘러싸고 뜨거운 논쟁까지 벌어지고 있다는데, 과연 무슨 일인지 알아보러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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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어가기 전 퀴즈~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에어컨 속 냉매로 쓰이지만, 이산화탄소보다 최대 1만 2,400배
강력하게 지구를 데우는 '초강력 온실가스'는 무엇일까요?"
포도씨레터를 끝까지 읽고 정답을 맞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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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무너진 유럽🤒, 에어컨은 진짜 기후 악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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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부터 28일, 단 일주일 사이에 유럽 27개국에서 1만 명 이상이 숨졌어요. 개별 사인은 다르지만, 전문가들은 "극심한 폭염 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고 말해요. 독일에서만 올해 온열질환 관련 사망자가 최소 5,120명, 영국에서도 두 달간 2,700여 명이 폭염 관련 원인으로 목숨을 잃었고요. EU 기후감시기구에 따르면 유럽의 기온 상승 속도는 지구 평균의 두 배를 넘어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아오르는 대륙이 된 거예요.
생존 필수품이 된 에어컨 🌬️
사실 그동안 유럽에서 에어컨은 그리 인기가 없었어요. 겨울 추위에 맞춰 지어진 오래된 건물들은 단열 성능은 뛰어나지만 냉방엔 취약하고, 역사적 건물이 많아 실외기가 경관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설치 규제가 매우 까다로웠죠. 게다가 에어컨을 '미국식 낭비'이자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으로 여기는 문화적 거부감까지 더해져, 유럽의 에어컨 보급률은 23%(미국 90%, 일본 93%)에 불과했어요. 하지만 기후위기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유럽의 오랜 주거 문화와 까다로운 규제 정책도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폭염이 단순한 더위를 넘어 생존을 위협하자, 에어컨은 이제 유럽에서도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된 거죠.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조차 에어컨을 폭염 대응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평가했을 정도랍니다.
에어컨의 역설: 사람은 식히고, 지구는 달군다?
그렇다면 에어컨 사용이 늘어날수록 기후위기도 심해지는 걸까요? 사실 에어컨 가동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에어컨 속에 숨어 있는 수소불화탄소(HFCs) 냉매예요. 에어컨에 들어가는 냉매인 HFCs는 이산화탄소보다 최대 1만 2,400배 강력한 초강력 온실가스예요. 문제는 폭염 속에서 적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에어컨이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필수품이자, 앞으로 더 늘려나가야 할 기기라는 점이에요. 하지만 사람을 식히기 위해 에어컨을 틀수록, 기기에 들어간 초강력 온실가스가 지구를 더 데우는 치명적인 악순환이 발생하게 돼요. 기후솔루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4%가 HFCs 등 냉매가 주입된 냉동공조기기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항공 산업 전체 배출량의 두 배에 달한답니다.
📌 잠깐! HFCs(수소불화탄소)가 뭐야? 에어컨·냉장고 등에 쓰이는 냉매예요. 원래 오존층을 파괴하는 기존 냉매를 대체하는 물질로 각광받았지만, 이산화탄소보다 최대 1만 2,400배 강력한 온실 효과를 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국제사회의 주요 감축 대상이 됐어요. 국내에서는 성공적으로 회수·폐기되는 냉매 비율이 전체 유통량의 1%에 불과해 관리 체계 개선이 시급해요.
해법은 끄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
이쯤 되니 에어컨을 켜야 할지, 또는 꺼야 할지 헷갈리죠? 포도씨와 기후솔루션은 에어컨을 어떻게 만들고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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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전력 가동 ⚡: 에어컨을 돌리는 전기를 석탄·가스가 아닌 태양광·풍력 등 청정에너지로 생산해야 해요. 실제로 유럽은 전력의 70% 이상을 비화석 연료로 공급하고 있어, 에어컨 가동이 기후에 미치는 악영향이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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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연냉매 교체 및 전 주기 관리 🔄: HFCs 대신 온실효과가 적은 자연냉매로 전환해야 해요. 또한, 대형 설비부터 우리 집 거실의 소형 가전까지 누락 없는 전 주기적 냉매 회수 체계를 구축해야 해요. 폐기되는 기기에서 냉매를 회수해 '재생 냉매'로 재활용하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냉매 수입량을 줄이고 외화 반출도 막는 핵심 자원 순환 전략이 된답니다.
더워지는 지구, 사람과 생명을 모두 지키는 길 🌏
사람의 생명도 지키고 지구도 식히는 똑똑한 냉방 전환! 에어컨을 더 많이 쓰게 될수록 이 두 가지 전환은 점점 더 중요해질 거예요. 더워지는 지구에서 사람과 지구 모두를 지키는 길, 기후솔루션이 계속해서 앞장서 만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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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은 찜통, 바다는 열탕… 폭염에 목숨 잃는 야생동물들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 폭염으로 과열된 둥지에서 떨어진 어린 새들과 탈진한 박쥐 등 야생동물 구조 요청이 폭주하고 있어요. 바다 수온도 평년보다 최대 5℃까지 치솟는 해양 폭염이 발생해 생태계 전체가 위협받고 있는데요. 폭염이 인간의 보건 문제를 넘어 생물다양성 위기까지 부르는 복합 재난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트럼프의 '태양광 때리기'에도... 미국 태양광 비중, 석탄 꺾고 역대 최고
트럼프 대통령이 태양광 지원을 폐지하고 석탄 부활에는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정작 미국에서 태양광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요. 지난 5월 미국 전력시장에서 태양광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을 제치고 3위에 올랐고, 신규 설비의 74%가 공화당 우세 지역에 설치되는 등, 전력 수요 급증 속 재생에너지 전환은 불가피하다는 평가입니다. 👉 자세히 보기
“나도 89% 중 한 명입니다”… 일 언론사 136곳, 대대적 기후 캠페인
일본 136개 언론사가 유엔정보센터와 함께 “나도 지구온난화를 막고 싶어 하는 89% 중 한 명”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전 세계 89%의 다수 시민이 강력한 기후 대응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대중적 행동으로 연결하기 위함인데요. 세계 5위 탄소 배출국인 일본에서 유명 인사와 미디어가 대대적으로 나선 뜻깊은 움직임입니다. 👉 자세히 보기
제주도, 폭염으로 일 멈춘 건설 노동자에 '기후보험' 전국 최초 지급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폭염으로 작업이 중단된 건설 일용직 노동자에게 소득을 보전하는 '기후보험'을 시행해요. 폭염경보 발령으로 현장이 멈추면 별도 입증 없이 최대 6만 8천 원을 지급받을 수 있어요. 노동자를 지키는 새로운 사회 안전망이 될지 주목됩니다. 👉 자세히 보기
한국인 최초 '골드만 환경상' 김보림, "기후위기는 최약자의 생존권 문제"
'환경 분야 노벨상'이라 불리는 2026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한 김보림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가 "평범한 이들의 연대가 세상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했어요. 2018년 폭염 당시 에어컨 없이 사망한 시민의 소식을 접하며 기후위기를 '불평등과 생존의 문제'로 직시하게 됐다는 그는, 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해 시민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ESG 공시 의무화 2028년으로 앞당겨… 자산 10조 이상 상장사 대상
2028년부터 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의 ESG 공시가 의무화돼요. 당초 계획보다 대상을 확대하고,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에 즉시 포함하도록 기준을 강화했는데요. 글로벌 투자자들의 정보 요구와 녹색전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한 조치로, 2029년에는 5조 원 이상 기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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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섹션] 에너지 걱정에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쿨잠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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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이 안 올 정도로 사실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 3월 30일 제주타운홀 미팅 중 발언
대통령의 입에서 흘러나온 이 한마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앞에 선 결정권자의 무거운 고민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하긴 그럴 만도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소식이 들릴 때마다 기름값, 가스값은 춤을 추고, 산업계는 미국과 유럽의 탄소 규제 때문에 긴장 상태입니다. 전력망은 포화라는데 재생에너지는 늘려야 하고... 이 정도면 누구라도 잠을 설치는 게 당연합니다.
대통령도 밤잠 설치게 만드는 이 지독한 '국가적 불면증', 대체 원인이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저희 기후솔루션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쿨잠키트]입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해 자세한 구성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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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레이션
내 알고리즘에서 찾지 못했던 가치 있는 기후 콘텐츠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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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보도에 매진해 온 비영리 독립언론 단비뉴스가 2021년부터 ‘기후위기 시대’라는 이름으로 연재한 130여 건의 기사를 추려 담은 책이에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찾을 수 있는 희망과 대안을 알아보아요.
3. 가능주의자 (다큐멘터리, 극장 상영작)
개 식용 금지법 제정부터 돌고래 쇼 규탄까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변화를 위해 지난 13년간 행동해 온 활동가들의 이야기입니다. 변화가 가능해지기까지의 여정을 영화로 만나보세요!
4. 숲은 고요하지 않다 (책, 흐름출판)
생명체들 사이의 활발한 정보 교환을 말하는 '바이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이에요. 천적을 속이기 위한 암호를 발신하는 지빠귀부터 특정 주파수에 반응해 방향을 바꾸는 옥수수 뿌리까지. 숲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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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쏠속 - 기후솔루션의 속이야기
포도씨의 일터, 기후솔루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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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기후솔루션이 함께한 전기 이야기, 와트이프(WATT IF?)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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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기후, 올해도 목격하고 계신가요?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사람은 많은데, 왜 화석연료는 계속 태워지고 재생에너지 전환은 늦어질까요? 기후솔루션은 현장 조사, 연구, 법률 활동, 캠페인을 통해 그 원인을 추적하고 변화를 만들어요. 기후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상한 기후> 캠페인에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참여해 주시면 업사이클링으로 만든 약속의 증표도 전해드려요! 👉 더 알아보기
🌳비를 뚫고 모인 숲 지킴이들! <산림학개론> 후기
기후솔루션이 준비한 특별한 강연 시리즈 킵쿨스쿨 <산림학개론> 5회차의 여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어요. 산림의 변화와 도시 숲의 역할, 산림 바이오매스, 국제 이슈, 우리가 숲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천까지 함께 배우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생생한 강의 후기를 만나보세요.👉 더 알아보기
☀️ 우리 집 전기, 태양광으로 쓰고 싶다면?
재생에너지 전기를 쓰고 싶지만 선택할 수 없어 아쉬우셨나요? 이제는 시민도 쉽게 재생에너지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필요해요. 지방자치단체에 재생에너지 선택권을 요구하고, 우리 동네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 보세요. 👉 더 알아보기
"가스는 매연도 적고 안정적인 연료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기후솔루션의 <기후101>에서 가스(LNG)가 왜 빚더미를 조용히 쌓아 올리는 시한폭탄인지, 최근 중동 호르무즈 해협 사태를 바탕으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더 알아보기
🚌 런던 기후 행동 주간(LCAW) 참관기
올해 런던 기후행동주간(LCAW)은 "Don’t tell me climate action isn’t happening(기후 행동은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정기술 혁신부터 지역사회 풀뿌리 활동까지. 전 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는 기후 행동을 조명했어요. 지금 그 후기를 만나보세요. 👉 더 알아보기
💌 기후솔루션 임팩트리포트 2025
작년 한 해,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기업과 정책의 변화를 이끌고, 시민들과 함께 기후 행동을 이어온 이야기를 2025년 임팩트 리포트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지금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함께 만든 변화의 물결을 확인해 보세요. 👉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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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철강의 미래를 만드는 기준 신뢰할 수 있는 녹색철강 기준 설계 👉 읽어보기
- 국민연금의 수탁자책임활동 이행 현황 및 기후 스튜어드십코드를 위한 제언 👉 읽어보기
- ESG 펀드 그린워싱을 해결하는 방법: 해외 규제 사례와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중심으로 👉 읽어보기
- 한국 해운 탈탄소화, 정부는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가 👉 읽어보기
- 태우는 숲에서 저장하는 숲으로 : 산림바이오매스 축소와 지속 가능한 산림정책 전환 👉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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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준비한 7월 포도씨레터, 잘 읽어주셨나요?
그럼, 퀴즈의 답을 알려 드릴게요.
정답은 “HFCs(수소불화탄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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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도씨레터는 어떠셨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이번 달 포도씨레터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읽고 반영해서 더 좋은 포도씨레터를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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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우리 언제 만나?📆
발행주기: 매달 셋째 주 월간 발송
한 달 후에 포도씨가 큐레이팅한 기후위기 관련 뉴스와 기후솔루션의 소식을 가지고 찾아올게요! 그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긴 아쉽겠죠?
아래 버튼을 눌러서 친구와 가족들에게 <포도씨레터>를 알려주세요! 용감하고 씩씩한 포도씨도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애정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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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가 일하고 있는 기후솔루션이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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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솔루션은 기후위기 대응 비영리단체입니다.
💙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연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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